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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퓨얼셀 · [두산퓨얼셀]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 발행결정
공시 시각
AI 방향성: 부정
공시 요약
두산퓨얼셀이 권면총액 1,000억원의 무기명식 영구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사모로 발행하며, 표면이율 0.0%, 만기보장수익률 2.0%이고 최초 조정일인 2029년 11월 12일 이후 표면이율이 5%p 가산되는 조건이다. 조달자금 전액을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공시됐다.
핵심 근거
- 권면총액 100,000,000,000원, 만기 2056년 11월 12일(30년), 사모 발행이다.
- 최초 조정일(2029년 11월 12일) 이후 표면이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각각 연 5% 가산되고 매년 1%씩 추가 가산된다.
- 발행회사 조기상환청구권(Call Option)이 있으며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(Put Option)은 없다.
확인할 리스크
- 지분 희석 가능성
- 조정 이후 이자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는 구조이며 이자지급 정지 시 추가이자가 발생한다.
- 신주인수권 행사 시 잠재 희석 규모는 본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