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36260 · KIND·OpenDART
두산퓨얼셀 · 주요사항보고서(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)
공시 시각
AI 방향성: 중립
공시 요약
두산퓨얼셀이 2026년 10월 13일 이사회에서 권면총액 1,000억원, 만기 30년의 사모 영구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. 조달자금 1,000억원 전액이 채무상환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며, 전환·행사 조건의 희석 규모는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.
핵심 근거
- 사채 권면총액은 100,000,000,000원이며 전액 채무상환자금 목적으로 사용 예정이다.
- 표면이율 0.0%, 만기보장수익률 2.0%이고, 최초 조정일인 2029년 11월 12일부터 표면이율과 만기보장수익률에 연 5%가 가산되며 이후 매년 연 1%씩 가산된다.
- 발행회사는 최초 조정일 및 이자지급기일마다 조기상환할 수 있고,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은 없다.
확인할 리스크
- 신주인수권 행사 시 잠재 희석 가능성이 있으나 행사가액과 행사 주식수는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.
- 최초 조정일 이후 이자율이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발행회사의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.